블루라군

'블루 라군’은 아이슬란드 여행의 상징입니다. 파리의 에펠탑, 로마의 콜로세움, 북경의 자금성 같은 그런 위치 입니다 그래서 ‘블루 라군’은 아이슬란드에 온 여행자들은 반드시 들러야 할 필수코스가 되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블루 라군’이 이렇게 유명해졌을까요? 아이슬란드는 화산의 나라답게 온천도 많습니다. 이 중 ‘블루 라군’은 우선 규모 면에서 다른 온천을 압도하는데요. 넓이가 5,000㎡로 세계에서 가장 큰 해수온천입니다

여기에 물 색깔이 환상입니다. 파란색이 도는 우유 빛깔이라고 해야 할까요? 물을 만지면 우유와 진흙이 섞인 듯한 질감이 느껴집니다. 이는 물속에 다량의 실리카가 녹아 있기 때문인데 실리카는 이 지역 특유의 머드입니다 용암이 굳은 바위에 생기는 흰 물질인 실리카는 실리콘(규소)과 산소의 천연화합물로 피부미용에 좋은 것으로 이미 명성이 자자합니다 온천 곳곳에 머드를 쌓아놨기 때문에 온천을 하면서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 라군’은 이런 천연 자원을 활용해 고급스럽게 개발한 휴양 리조트입니다

DETAILS

평균온도가 40도

아이슬란드(Iceland) 수도 레이크비크(Reykjanes Peninsula)에서 39km거리에 있는 그린다빅 일라라운 라바 필드에 위치하며 평균온도가 40도가 넘는 지열(地熱) 스파 시설입니다 뜨거운 지하 공간은 야외 수영장과 작은 실내 수영장, 음식점, 회의실, 건강 클리닉으로 이뤄진 복합 건물의 핵심요소입니다 수증기가 뿌옇게 피어오르는 푸른 물은 그 온도가 40℃에 이르며, 한번 들어가면 도저히 나오고 싶지 않은 정도로 좋습니다

세계 25대 스파 중 하나

블루라군을 바라보면 아름답고 영롱한 푸른색이 눈을 앗아가고 우유를 탄 것처럼 뽀얀 빛깔이 감돌아 사랑스러운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 25대 스파 중 하나인 블루라군 온천은 온천수에는 실리카와 유황 같은 광물질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부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고 전해집니다